CYAN 이야기
눈썹·입술·눈매 — 시술이 아니라, 얼굴이 기억되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심리학으로 사람을 읽고, 인상을 디자인하는 PMU 아티스트.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CYAN
CYAN 대표 · CYAN Academy 디렉터 · 얼굴 인상 디자이너 · 임상심리사 · 미술치료 상담사 · 글로벌 PMU 마스터 강사
전 세계의 전혀 다른 피부와 얼굴을 마주하며 3만 건 이상을 시술해 왔습니다. 그 횟수가 곧, 색을 고르고 형태를 잡는 CYAN의 눈이 되었습니다.
임상심리 및 미술치료 상담 분야의 국가자격을 바탕으로 반영구화장에 독창적인 치유적 접근을 더해, 매 세션을 지각심리학에 뿌리를 둔 자신감 형성의 경험으로 만들어 갑니다.
일본 클리닉에서 파우더브로우와 커버업 브로우 기법을 가르친 최초의 한국인 강사로서, 자신만의 시그니처 파우더 그라데이션 기법을 한국, 일본, 중국, 미국의 전문가들과 공유해 왔습니다.
개개인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을 끌어올려 저마다의 빛나는 본질을 드러내는 "지속되는 아름다움(Continuous Beauty)" 철학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스페인, 칠레, 미국, 폴란드를 비롯한 전 세계 고객과 수강생에게 자신감을 설계해 주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자격 및 수상 경력
우리가 하는 일
시술실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 시술·교육·제품·컨설팅, 네 갈래로.
개인 맞춤 뷰티 솔루션
얼굴 구조·피부 특성·인종적 배경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정형화된 틀 없이, 한 분의 얼굴에 맞춰 디자인을 새로 설계합니다.
전문 교육
입문자를 위한 정규 과정부터, 병원·살롱을 위한 현장 컨설팅까지. 한국·일본·중국·미국에서 가르쳐 왔고, 한국 최초의 온라인 파우더브로우 과정도 CYAN ACADEMY에서 시작됐습니다.
제품 개발
결과는 결국 바늘 끝에서 갈립니다. CYAN은 OEM에 머무르지 않고 GMP 인증 공장에서 0.1mm 나노 밀링에 직접 참여해, 3만 건의 임상 사례에서 얻은 기준을 도구에 담았습니다.
컨설팅 & 자문
아카데미·병원·제조사와 함께 제품을 만들고 다듬습니다. 제품 테스트와 평가, 시장 분석, 콘셉트부터 출시까지의 컨설팅, 그리고 중국 대형 의료기기·뷰티 박람회를 비롯한 국제 전시 참가까지 함께합니다.
CYAN 여정
CYAN PMU 설립
심리학 기반 뷰티 테라피에 뿌리를 둔 부티크 반영구화장 스튜디오로 서울에서 설립
일본 진출
일본 클리닉에서 파우더브로우와 커버업 브로우 기법을 가르친 최초의 한국인 반영구화장 강사가 됨
CYAN ACADEMY 출범
한국 최초의 온라인 파우더브로우 과정을 제작하여 CYAN의 시그니처 그라데이션 기법을 전수
마스터스 컬래버레이션
전 세계 최정상 반영구화장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Masters Collab 세미나를 시작
도쿄 클래스 & 미디어
간호사를 위한 파우더브로우 클래스를 FirstArtmake와 TheArtmakeTokyo에서 진행; Ginger Magazine에 소개됨
일본 전국 교육
MedicalBrows 간호사 전문가 클래스를 도쿄, 나고야, 오사카로 확대; ArtmakeGallery에서 강의
중국 & 이노베이션 PMU
중국 수출입 박람회 컴플렉스 초청 시술자로 참여; Innovation PMU Tokyo Conference 개최
자체 반영구화장 니들 개발
OEM을 넘어 반영구화장 니들을 개발한 최초의 아티스트 — GMP 인증 공장과 협력하여 0.1mm 나노 밀링 구현
글로벌 영향력 확대
도쿄 간호사 디자인 + 파우더 클래스 진행; 칠레 TV 프로그램 SIEMPRE HAY UN CHILENO 출연
POPU 앰배서더 · 오스트리아 강의
POPU 앰배서더로 위촉; 오스트리아 PMU 강의로 유럽 교육까지 확장
일본 클리닉 전담 마스터 강사
도쿄 MA Clinic 전담 Master Instructor로 위촉되고, 일본 국가 리스킬링 프로그램과 연결된 최초의 한국인 PMU 강사로 한국 PMU 기술을 일본 임상 교육 현장에 전달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BUFF·FACE 앰배서더로 위촉되어 CYAN의 디자인 기준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CYAN 철학
기술은 기본입니다. CYAN이 설계하는 건 그 위에서 — 얼굴이 기억되는 방식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의 손
같은 기법을 배워도 결과는 갈립니다. 차이는 기법을 제대로 쓰는 눈에서 나옵니다. CYAN은 그 눈을 지각심리학과 3만 건의 사례 위에 세웠고, 한국·일본·중국·미국의 전문가에게 가르쳐 왔습니다.
국경을 넘은 3만 건
싱가포르·말레이시아·스페인·칠레·미국·폴란드. 피부도 얼굴도 전혀 다른 고객을 마주할수록,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배웁니다. 그 차이가 CYAN의 데이터입니다.
한 분의 얼굴에 맞춰, 새로
피부 타입과 언더톤을 읽고, 비율에 맞춰 형태를 잡고, 정착 후 변할 색까지 계산합니다. 정형화된 틀 없이 그 얼굴에만 맞는 디자인을 매번 새로 설계합니다.
거울 앞의 시간을 돌려드립니다
우리가 다루는 건 색소지만, 남기는 건 인상입니다. 매일 그리지 않아도 되는 아침, 사진 앞에서 망설이지 않는 자신감 — CYAN이 설계하는 결과는 거기까지입니다.
파트너 & 협업
기준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 때 단단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영구화장(PMU)이란 무엇인가요?
반영구화장(PMU)은 피부의 얕은 층(표피와 진피의 경계 부근)에 색소를 넣어 눈썹·입술·아이라인의 모양과 색을 오래 유지시키는 시술입니다. 진피 깊이 색을 넣어 평생 남는 문신과 달리 1~5년에 걸쳐 서서히 옅어지며, 그 사이 취향과 유행에 맞춰 다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다만 CYAN은 이 기술을 조금 다르게 정의합니다. CYAN은 눈썹을 그리지 않습니다 — 얼굴이 기억되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색소는 도구일 뿐이고, 남는 것은 인상입니다. 그래서 결과의 기준도 '강하지 않지만 분명하고, 자연스럽지만 기억에 남는' 얼굴입니다.
CYAN은 어떤 자격을 보유하고 있나요?
원장은 임상심리사 국가기술자격과 미술치료 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반영구화장 아티스트입니다. ISO 국제 반영구화장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일본 클리닉에서 파우더브로우와 커버업 기법을 가르친 최초의 한국인 강사이며, 2025년 POPU 앰배서더로 위촉되었습니다. 한국 최초의 온라인 파우더브로우 과정도 원장이 만들었습니다. 자격의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 방식입니다. 심리학으로 사람을 읽고, PMU로 인상을 설계하고, 교육으로 그 기준을 전달하는 구조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CYAN은 얼마나 많은 시술을 완료했나요?
2018년 서울 스튜디오 설립 이후 8년간, 아시아·유럽·아메리카에서 3만 건 이상의 시술을 진행했습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스페인, 칠레, 미국, 폴란드 등 다양한 인종과 피부 타입의 고객을 다뤄 왔고, 복잡한 커버업과 교정 작업도 포함됩니다.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그 숫자가 만든 판단력입니다. 피부 톤·언더톤·회복 양상의 미세한 차이가 사례로 쌓여, 색 선택과 형태 설계가 추측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옵니다.
뷰티 테라피란 무엇인가요?
고객이 말하는 '자연스럽게' 뒤에는 실패에 대한 불안이 있습니다. 뷰티 테라피는 그 불안을 디자인 언어로 번역하는 CYAN의 접근입니다. 임상심리·미술치료 훈련을 받은 원장이 시술에 앞서 '어떤 인상으로 보이고 싶은지'부터 듣고, 색·대칭·비율이 본인과 타인에게 어떻게 인식되는지를 기준으로 디자인을 설계합니다. 얼굴에 남는 건 색소지만, 사람들에게 남는 건 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 세션은 미용 작업이기 전에 자신감을 다시 세우는 경험이 되도록 설계됩니다.